1990년대 색채를 부활시킨 나이키 ACG 2019 봄 컬렉션
30주년 기념.






나이키 ACG 라인의 30주년을 기념하는 2019 봄 컬렉션 룩북과 발매 정보가 발표됐다. 2019 봄 컬렉션은 1989년부터 이어온 나이키 스포츠웨어 부문의 미적, 기술적 혁신을 되새기는 컬렉션. 날씨에 관계없이 입기 좋은 새로운 레트로 스타일의 의류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기능성과 패턴 크게 2가지다. 나이키는 암석, 식물 등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1990년대 감성으로 재해석해 사용했다. 또 브랜드의 고유 기술로 완벽하게 습도를 조절하는 ’Dri-Fit’ 기능의 울, 플리스, 고어텍스 등 기능성 원단을 활용, 단품으로 입거나 필요에 따라 레이어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나이키 ACG 2019 봄 컬렉션은 1월 21일에 나이키 웹사이트와 일부 유럽 취급점에서 선발매된다. 이후 2월 24일부터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된다.
한편, 나이키 에어 와일드우드 ACG 신상도 새 컬렉션과 함께 출시된다. 오는 1월 24일, 재킷, 티셔츠, 캡 등과 함께 이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확인은 위 슬라이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