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 야드의 시그너처 컬러로 꾸민 나이키 SB 팀 클래식
얼핏보면 마스 야드 신상인줄.




2012년에 톰 삭스와 나이키가 선보인 나이키크래프트 마스 야드는 스니커 세계에서 줄곧 ‘역대급’ 스니커로 여겨져 왔다. 지난해 발매된 마스 야드 2.0 역시 ‘섹시하지 않지만 솔직한 신발’이라는 나이키의 자신감처럼 많은 주목을 받았다. 빵 부스러기처럼 부스러지는 폼 소재의 혀도 매력 포인트였다.
최근 마스 야드의 색으로 꾸민 SB 팀 클래식이 공개되었다. 샌드, 베이지, 빨강을 조합한 마스 야드 시그너처 컬러로 꾸민 색감이 매력이다. 마스 야드 신상 느낌을 한껏 느끼게 해줄 나이키 SB 팀 클래식 신상은 현재 프리미어 등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약 7만 3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