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801, 고어텍스 원단으로 다시 탄생하다
‘블랙’과 ‘베이지 그레이’.








최근 나이키가 선보인 에어 포스 1에 이어, 뉴발란스가 고어텍스 원단을 두른 스니커를 출시한다. 고어텍스를 휘감고 다시 탄생한 모델은 뉴발란스 801. 기존 모델과 동일한 실루엣이지만 메시 대신 고어텍스 소재의 어퍼를 채용했다. 텅 부분에는 굴곡진 패널이 자리하며, 고어텍스 로고가 그 주변을 둘러쌌다. 또한 뉴발란스만의 쿠셔닝 기술인 애브조브(ABZORB)와 C-CAP 압축형 EVA 미드솔이 적용돼, 극강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컬러는 베이지 그레이와 블랙. 지금 이곳 링크에서, 약 21만 원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