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의 패치워크 짜깁기로 다시 태어난 클락스 왈라비
레더, 스웨이드, 누벅을 이어붙였다.






보스턴 기반의 편집숍이자 브랜드, 보데가가 뉴발란스에 이어 클락스와 손을 잡았다. 2019 가을, 겨울을 위해 두 브랜드가 함께 새롭게 고친 아이템은 클락스의 왈라비로 보데가는 왈라비의 어퍼를 레더, 스웨이드, 누벅의 패치워크로 새롭게 짜깁었다. ‘블루/네이비’와 ‘브라운/블랙’의 차가운 계절을 위한 두 가지 컬러의 패치워크 모델. 특별히 보데가는 발목 부분의 세부를 부드러운 네피 울로 감쌌다. 가격은 약 2백 달러. 보데가 x 클락스의 패치워크 왈라비 컬렉션은 11월 15일 브랜드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