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가 어릴 때 살던 집, 이제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할 수 있다
1박에 얼마?







이제 에어비앤비에서 해리 포터가 어릴 때 거주한 가정집을 예약할 수 있다. 이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등장한 주인공 해리의 생가로, 이곳에서 해리의 부모인 릴리와 제임스 포터가 볼드모트에게 살해되고, 이 과정에서 해리의 이마에 번개 형태의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 영국 동부 서퍽 주 래버넘 마을에 위치한 집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애호가라면 방문하고 싶은 촬영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또한 17세기의 부호 드 베레 가문 소유의 가옥인 만큼 중세의 벽화와 같은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 더욱 방문 가치가 있다.
해당 집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1박에 1백30유로로 예약할 수 있고 최소 2박 이상 예약해야 한다. 집은 침실 2개, 벽난로가 있는 거실, 욕실, 와이파이, TV 등을 갖췄고 영국식 조식도 제공된다. 예약은 이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