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만든 럭셔리 SUV, GLS 600 4MATIC 공개

웬만한 집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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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더불어 세대 3대 명차 브랜드로 손꼽히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새 SUV 모델, GLS 600 4MATIC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은 메르세데스-벤츠의 GLS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지만, 마이바흐가 제작한 만큼 각종 호사스러운 옵션을 두루 갖췄다.

내부는 최고의 승차감을 위한 요소들로 가득 채워졌다. 2열 시트에서는 통풍과 열선은 물론, 마사지 기능이 제공되며, 옵션을 통해 샴페인 전용 냉장고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다리 받침대와 뒷자리 전용 에어컨도 적용되어 비행기 비즈니스 클래스에 올라탄 듯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공기의 쾌적함을 유지하는 에어 밸런스 패키지, 하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갖췄다.

외관 역시 화려하다. 차 전면에는 촘촘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으며, D 필러에는 마이바흐 엠블럼이 부착됐다. 도어 아래에는 탑승자가 편하게 차에 오르내릴 수 있도록 약 2m 길이의 전동 사이드 스텝이 추가됐다. 한편 보닛에 얹어진 4.0ℓ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4.3kg·m의 힘을 뿜어내며, 여기에 EQ 부스트 기능이 22마력의 힘을 보태어 더욱 강력한 주행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제로백은 약 4.8초, 최고 속력은 250km/h에 달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GLS 600 4MATIC를 오는 2020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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