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와 로고를 적극 활용한 슈프림과 나이키의 새 협업 컬렉션
간결하지만 멋이 있는 아노락, 베이스볼 저지, 웜업 팬츠 등.



































슈프림과 나이키가 소가죽을 메인 소재로 삼은 협업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두 브랜드는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질감의 소가죽을 사용해 아노락, 베이스볼 저지, 웜업 팬츠 등을 제작했다. 특히 아노락은 계절을 고려해 보온성을 높이는 데에도 신경을 쓴 제품인데, 충전재, 퀼팅 나일론 안감, 그리고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가 더해졌다. 나이키의 로고는 앞면과 팔에, 슈프림의 박스 로고는 뒷면에 새겨졌다. 이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면 소재의 후드 스웨트셔츠는 이중 구조의 아플리케 로고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죽 소재의 더플백, 14K 골드 로고 링 등의 액세서리도 출시된다.
슈프림과 나이키의 새 협업 컬렉션은 11월 29일 슈프림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발매된다. 이후 30일부터는 일본에 위치한 슈프림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