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서울 강남에 세계 최대 규모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 오픈
차라리 미술관에 가깝다.








반스가 서울 강남에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를 오픈했다. 총 2층으로 구성된 매장은 반스의 새로운 스니커와 함께 다양한 아트워크로 채워졌다.
매장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수십 개의 빈티지 스피커로 완성된 스피커 월. 이는 베를린의 설치 예술가 벤와 모브리가 반스를 위해 새롭게 완성한 작품으로, 실제로 작동되어 매장 내 음악을 흘려보낸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벽면은 미국 그래피티 아티스트 크립틱의 작품으로 채워졌으며, 매장 2층 복도에서는 국내 일러스트레이터 김현주 작가가 반스를 주제로 그린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반스의 새 쇼케이스 스토어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라디오 스테이션, 커스터마이징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 전용 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 향후 반스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반스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