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스투시가 함께한, 디올 2020 가을 남성 컬렉션 백스테이지
숀 스투시의 해석을 거친 새로운 디올.















숀 스투시와의 협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디올 2020 가을 남성 컬렉션이 마침내 공개됐다. 해당 컬렉션은 숀 스투시, 조던 등 예상을 뛰어넘은 파트너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발표 전부터 관심이 상당했다. 이에 <하입비스트>가 쇼가 열린 마이애미 루벨 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무대 뒤 백스테이지를 조명했다.
컬렉션 중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바로 숀 스투시와의 협업이다. 스투시 특유의 폰트로 새롭게 해석된 디올 로고가 아이템 곳곳에 자리한 것이 특징. 스니커, 구두, 슬라이드의 신발부터 반지, 목걸이, 팔찌, 배지의 액세서리, 그리고 크로스백, 토트백, 새들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그의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디올의 2020 가을 남성 컬렉션 백스테이지는 위 갤러리에서, 전체 컬렉션 영상은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컬렉션 런웨이 사진은 추후의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