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가 오페라 '마리'에 은빛 페인트를 뒤집어쓴 채 등장했다

다소 충격적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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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가 지난 11월 오페라 ‘네부카드네자르’를 진행한 데 이어, 12월 8일에 오페라 ‘마리’를 선보였다. 이번 오페라 ‘마리’는 바젤 아트가 열린 마이애미에서 개최됐다. 이날 그와와 선데이 서비스 합창단은 수중 위를 떠다니는 바지선 한가운데에서 ‘Devil in A New Dress’를 비롯해 ‘Love Lockdown’, ‘Power’, ‘I Thought About Killing You’ 등 칸예의 다양한 명곡을 불렀다. 또한 크리스마스마다 성가대에서 자주 부르는 찬송가 ‘O Holy Night’, ‘Gloria in Excelsis Deo’ 등을 열창하기도 했다. 참고로 칸예는 유명 라디오 DJ 제인 로우와의 인터뷰에서 2019년 크리스마스 당일, 새 앨범 <esus Is Born>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웨스트가 한 은빛 분장이다. 그를 비롯한 합창단 전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은빛 페인트를 뒤집어쓴 채 공연에 올라 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모습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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