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밀 장난감보다 소장 욕구 샘솟는 맥도날드 굿즈 출시
빅맥과 프렌치프라이를 패션으로 승화하면?



















맥도날드가 골든 아치 로고와 대표 메뉴를 모티프로 삼은 여러 종류의 굿즈를 선보였다. 맥도날드애호가라면 해피밀 장난감보다 더 탐낼 법한 컬렉션은 의류, 액세서리, 문구 제품,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등으로 구성됐다. 맥도날드는 오랜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은 빅맥과 프렌치프라이, 맥플러리, 해피밀 세트, 번 위에 있는 참깨, 골든 아치 로고 등을 소재로 활용, 직관적이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앞서 언급했듯 제품 종류는 다양하다. 맥도날드가 새롭게 출시한 굿즈 제품군을 위 갤러리에서 확인하고, 구매를 원한다면 웹사이트에 방문해 주문하면 된다. 단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일부 아이템은 빠르게 품절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