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와 드레이크의 OVO, 협업 컬렉션 발매 정보
꽃을 쓴 부엉이.













무라카미 다카시와 드레이크의 브랜드 오보(OVO)가 협업을 발표했다. 컬렉션의 핵심은 오보의 상징인 부엉이와 다카시의 플라워를 결합한 ‘플라워 부엉이(Flower Owl)’다. 둘은 M65 재킷, 후디, 티셔츠, 비니 등에 이 캐릭터를 크게 프린트했다. 티셔츠에는 플라워 부엉이와 함께 ‘ARMY’ 레터링이 더해졌다. 가격은 48달러부터 3백98달러까지. 컬렉션에 포함된 모든 제품은 12월 20일부터 오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와 카이카이 키키 토나리 노 징가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