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칼 라거펠트의 또 다른 후계자로 ‘에릭 프룬더’ 임명

이로써 라거펠트의 왼팔과 오른팔이 나란히.

패션
90 0 댓글들
저장

샤넬칼 라거펠트의 뒤를 이을 또 다른 후계자를 발표했다. 패션 이미지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된 ‘에릭 프룬더’다. 에릭 프룬더는 비르지니 비아르와 마찬가지로 샤넬에서 라거펠트와 오랜 시간동안 호흡을 맞춘 주요인사로, 광고, 마케팅, 영화, 이벤트, 디지털 등의 부문을 도맡아 감독할 예정이다.

라거펠트가 비유했듯, 비아르가 그의 오른팔이라면 프룬더는 왼팔이었다. 샤넬에서 이미지 디렉터를 재임한 프룬더는 사진, 출판 프로젝트 등 하우스의 메시지와 비전을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비아르와 프룬더 두 사람 모두 샤넬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지만 담당하는 일에 차이가 있다. 컬렉션에 관련한 전반적인 업무는 비아르가, 이미지에 관련한 업무는 프룬더가 도맡을 예정이다.

더 보기

이전 글

샤넬, 프랑스 최古 셔츠메이커 샤르베 인수 완료
패션

샤넬, 프랑스 최古 셔츠메이커 샤르베 인수 완료

188년 역사의 아틀리에 샤르베 인수로, Jacob Elordi와 A$AP Rocky 등 앰배서더가 이끄는 샤넬의 남성복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샤넬, 2027 크루즈 컬렉션 공개
패션

샤넬, 2027 크루즈 컬렉션 공개

마티유 블라지, 비아리츠에서 샤넬의 뿌리를 되찾다.

소더비 파리에서 열린 칼 라거펠트 마지막 유산 경매, 83만6,000달러 이상 기록
패션

소더비 파리에서 열린 칼 라거펠트 마지막 유산 경매, 83만6,000달러 이상 기록

앙겔라 메르켈을 풍자한 캐리커처가 추정가의 약 60배에 팔리며 최고가 작품으로 등극했다.
1 출처들


Balenciaga, Piccioli의 쿠튀르 첫 데뷔 공개 & Chanel, 프랑스 최古 셔츠 메이커 인수 —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패션 뉴스
패션

Balenciaga, Piccioli의 쿠튀르 첫 데뷔 공개 & Chanel, 프랑스 최古 셔츠 메이커 인수 —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패션 뉴스

최신 패션 업계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언더커버 x 나이키 갸쿠소우 스니커 3종, 판매처 및 래플 좌표 리스트
신발

언더커버 x 나이키 갸쿠소우 스니커 3종, 판매처 및 래플 좌표 리스트

오늘 발매된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테일윈드 4 공식 사진 & 가격
신발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테일윈드 4 공식 사진 & 가격

의외로 고급스러운 러닝화.

이지 부스트 700 V2 ‘지오드’ 착용 사진 및 발매 일정
신발

이지 부스트 700 V2 ‘지오드’ 착용 사진 및 발매 일정

다음 이지는 이거.

사카이 x 나이키 스니커 협업, 공식 사진 & 발매 정보 공개
신발

사카이 x 나이키 스니커 협업, 공식 사진 & 발매 정보 공개

국내에도 발매된다.

업데이트: LVMH x 리한나의 '프로젝트 라우드', 사무용품 판매 예정?
패션

업데이트: LVMH x 리한나의 '프로젝트 라우드', 사무용품 판매 예정?

LVMH가 30여년 만에 내는 브랜드.

드디어 공개된 사카이의 한정판 비츠X 무선 이어폰
테크

드디어 공개된 사카이의 한정판 비츠X 무선 이어폰

알록달록 비즈 색상 3종.


3.1절 100주년, 당신의 애국심을 일깨울 태극기 아이템 11
패션

3.1절 100주년, 당신의 애국심을 일깨울 태극기 아이템 11

펄~럭.

48만 원짜리 반스 슬립온?
신발

48만 원짜리 반스 슬립온?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데.

장난기 가득한 미스치프 2019 SS 컬렉션 룩북 보기
패션

장난기 가득한 미스치프 2019 SS 컬렉션 룩북 보기

그녀들이 돌아왔다.

#Streetsnaps: 바밍 타이거의 오메가 사피엔 & 무라사키
음악

#Streetsnaps: 바밍 타이거의 오메가 사피엔 & 무라사키

‘엄친아’들의 반란.

블랙 꼼데가르송, 2019 SS 나이키 협업 공개
패션

블랙 꼼데가르송, 2019 SS 나이키 협업 공개

판매는 이번 주말부터.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R.켈리, 보석으로 석방
엔터테인먼트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R.켈리, 보석으로 석방

가진 게 빚밖에 없다고 한다.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