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의 진수, 헬무트 랭의 2019 FW 컬렉션 공개
2018년 봄 이후, 첫 런웨이.











빈티지 아카이브 라인 론칭부터 환경 단체인 팔리 포 디 오션스(Parley for the Oceans)와의 협업까지. 최근 활발한 활약을 펼치는 헬무트 랭이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2019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2018년 봄, 여름 이래 세 번째 만에 다시 선보이는 런웨이 컬렉션. 2019 가을, 겨울 런웨이는 헬무트 랭 특유의 미니멀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가득했다. 무채색 계열의 슈트, 스웨터, 재킷이 그 예. 핑크색 데님과 같은 과감한 시도와 투명 레인코트, 시스루 셔츠 등의 실험적인 소재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