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해진 실루엣으로 돌아온 카인다가든의 2019 FW 컬렉션 룩북
한국과 일본의 만남.






















한국과 일본 출신의 듀오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카인다가든이 2019 가을, 겨울 컬렉션 룩북을 발표했다. ‘다시, 정원 가꾸기(RE-GARDENING)’라는 주제로 전개한 카인다가든의 네 번째 컬렉션은 지난 2년간 보여줬던 컬렉션보다 한층 더 성숙한 실루엣을 선보이며 새로운 방향성과 미학을 제시했다.
트렌드에 충실했던 기존의 제품과는 달리 재단과 실루엣에 신경을 쓴 블레이저, 트라우져, 울 코트와 같은 포멀한 의류가 이번 컬렉션에 포함됐다. 클래식한 요소를 가미한 트랙슈트로 컬렉션의 폭을 넓힌 것 또한 인상적이다. 누구나 쉽게 입기 좋은 카인더가든의 20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위 갤러리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