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스의 익살스러운 2019 봄 룩북
이번 봄엔 나도 이렇게.























팔라스가 2019 봄 시즌 룩북을 공개했다. 브랜드와 꾸준히 작업해온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가 루시엔 클라크, 로리 밀라네스 등 팔라스 스케이터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활동 초기에 ’팔라스 브라더스’ 그리고 ’팔라스 뮤직’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뮤지션, 보니 프린스 빌리도 등장한다. 이번 컬렉션은 과감한 트랙 슈트, 패턴 니트, 트라이퍼그 브랜드 아우터 등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낚시 스타일의 베스트와 ‘Palace Peace Amore’ 그래픽으로 꾸민 항공 점퍼, <매트릭스>에서 영감을 받은 검정 / 초록 배합 셔츠 등 보석 같은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팔라스 2019 봄 컬렉션의 발매일은 2월 22일. 팔라스 온라인 매장 및 런던과 뉴욕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출시되며, 하루 뒤에 일본 온오프라인 매장에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