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아까운 오라리 x 뉴발란스 ‘RC_2’ & 의류 캡슐
웰메이드.


일본 기반의 패션 브랜드 오라리(Auralee)와 뉴발란스가 손을 잡았다.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하는 뉴발란스의 ‘도쿄 디자인 스튜디오’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협업은 스니커 ‘RC_2’와 다양한 직물로 제작한 기능성 의류 몇 가지로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RC_2’를 주목할 만하다. 방수와 통기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고어텍스 라이닝이 적용됐고, 뉴발란스가 애용하는 엔캡(Encap)이 사용돼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 오랜 시간동안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또 베이지색 계열의 톤 온 톤 배색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겸비했다.
오라리와 뉴발란스 도쿄 디자인 스튜디오의 캡슐 컬렉션은 오는 3월 9일부터 오라리 매장과 일부 취급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일본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