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와일러 2019 FW 서울 패션위크 쇼 백스테이지
영국 브랜드의 첫 서울 진출.

Seunghoon Jeong/Hype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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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반의 브랜드인 코트와일러가 서울 패션위크에서 첫 런웨이를 개최했다. 이번 쇼는 영국패션협회와 서울 패션위크의 교류를 통해 성사된 것으로, 코트와일러는 이를 통해 서울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유일한 해외 브랜드가 됐다.
벤 코트렐(Ben Corrtell)과 매튜 데인티(Matthew Dainty)는 ‘The Lost Art of Cruising’을 테마로 컬렉션을 제작했다. 두 디자이너는 “소셜 미디어와 데이트 앱의 증가로 인해 감소한 사람 사이의 대면적 상호작용과 그 영향을 패션을 통해 풀어내었다”라고 설명했다. 코트와일러는 소재와 실루엣에 강한 브랜드임을 증명하듯 이러한 테마를 여러 고품질의 소재를 통해 구현했다. 벨벳, 프린티드 실크, 모헤어, 손으로 직접 염색한 메리노 양털 등 다채로운 소재와 함께 모스 그린, 네온 블루 등의 키 컬러를 조합하고, 이를 독창적인 실루엣의 매스큘린 드레스, 트랙슈트 등과 결합시켰다. 또 컬렉션에는 리복과 공동으로 제작한 로퍼, 청키 스니커 등이 포함됐다.
<하입비스트>가 조명한 코트와일러의 런웨이 쇼는 위 갤러리에서 더욱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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