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로렌조, 새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 색상 착용

일명 ‘파리 PE’.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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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로렌조가 파리에서 개최된 2019 여자 월드컵에 참석하며 새로운 색상의 나이키 에어 피어 오브 갓을 뽐냈다. 로렌조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하면 이는 ‘파리 PE’ 색상으로, ‘라이트 본’ 메쉬 갑피에 검은색 TPU 케이지와 흰색 미니 스우시를 장착했다. 스웨이드 앞코와 흰색 중창, 더블 줌 에어 유닛이 농구화를 마무리한다. 과연 ‘파리 PE’ 색상은 원오프 샘플일지 혹은 공식으로 출시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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