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 x 베자 협업 스니커 2종
밥 먹다가 탄생했다.












프랑스의 스니커 브랜드 베자와 르메르의 협업 스니커가 출시된다. 이번 합작은 그린피스 만찬 행사에서 만나게 된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베자의 공동 설립자 세바스티앙 콥의 인연으로 성사되었다는 후문. 둘은 손잡고 트레이너 슈즈 2종을 내놓았다.
르메르 x 베자 협업 컬렉션의 첫 번째 모델은 끈이 없는 아쿠아 슈즈. 재활용 플라스틱병 소재를 3D 직조로 제작했다. 두 번째는 이탈리아 군화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실루엣이다. 모두 유럽 사이즈 기준 40~46, 영국 사이즈 기준 7~13의 크기로 제작된다. 르메르 x 베자 협업 스니커의 발매일은 3월 14일이다.
지난 2019 가을, 겨울 파리 패션위크에 공개된 베자의 릭 오웬스 협업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