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새 앨범에 에드 시런과 협업한 신곡이 수록됐다

& 엠마 스톤과 함께한 ’SNL’ 예고 영상.

음악

4월 12일 오후 6시에 공개될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새 앨범에는 에드 시런과 공동으로 작업한 곡이 실릴 예정이다. <빌보드>는 두 아티스트가 협업을 통해 신곡 ‘Make It Right’을 완성했다는 사실과 함께 BTS의 멤버인 슈가가 트위터를 통해 그에게 ‘이 곡은 당신을 위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을 보도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이 곡은 매우 섬세하게 전개된다고 한다.

BTS는 새로운 앨범을 시리즈 형태로 발매하고 있다. ‘맵 오브 소울: 페르소나’는 ‘맵 오브 소울’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미니 앨범으로,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

오는 13일, BTS는 신보 발매를 기념해 미국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인 ‘SNL’에 출연한다. 엠마 스톤이 호스트로 나선 이 화에 뮤지컬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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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ill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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