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삭스 x 나이키 크래프트 ‘트랜지션스’ 컬렉션 공개
feat. 크록스를 닮은 의문의 나이키 샌들?












톰 삭스와 나이키 크래프트가 손잡고 ‘트랜지션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2018년 겨울 출시된 ‘오버슈’에 이어 공개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은 판초, 쇼츠, 크로스백, 비니 등으로 구성됐다. 가장 큰 화제를 끌고 있는 ‘익스플로딩 판초’는 ‘오버슈’와 동일한 Dyneema®️ 소재로 제작돼 뛰어난 내구성과 보온성, 내수성을 자랑한다. 크로스백이 단 몇 번의 단계를 거쳐 판초로 변형되는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이키가 공개한 톰 삭스 x 나이키 크래프트의 또 다른 아이템은 아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트랜지션스’ 컬렉션과 함께 톰 삭스가 도쿄의 한 갤러리에서 전시한 나이키 샌들이 큰 화제를 모았다. 크록스를 연상시키는 겨자색의 이 샌들은 나이키 ‘솔라소프트 샌들’ 모델로 아직 그 출시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아래를 통해 샌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