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칸 정신을 담은, 브릭스톤 2019 여름 컬렉션 '댄스홀'
평화와 번성.













브릭스톤의 2019 여름 컬렉션 룩북이 공개됐다. 브릭스톤은 캘리포니아 기반의 브랜드로, 이름은 영국의 펑크 록밴드 더 클래시의 히트곡인 ‘The guns of Brixton’에서 차용했다. 이번 룩북의 테마는 1980년대 자메이카에서 유행한 음악 장르인 ‘댄스홀’로, 브릭스톤은 평화와 번성의 의미를 컬렉션에 담았다. 댄스홀은 레게와 R&B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퍼플, 오렌지, 옐로우 등 선명한 컬러의 셔츠와 모자가 댄스홀 음악 특유의 생동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