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칼리루츠 2019 SS 컬렉션 룩북
DSLR 저리 비켜.












스웨덴 스트리트웨어 편집숍 칼리루츠가 2019 봄, 여름 컬렉션 룩북을 발표했다. 칼리루츠는 랄프 로렌, 스투시, 버터 굿즈 등 직접 엄선한 브랜드 아이템을 활용해 포인트가 확실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룩북을 제작하는 데에 DSLR 카메라가 아닌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원플러스가 만든 ‘원플러스 7 프로’를 사용했다는 것. ‘원플러스 7 프로’는 흔들림 보정과 위상차 자동초점 기능을 보유한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를 포함해 총 3개의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폰으로, 최고급 카메라 사양을 보유한 스마트폰으로도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