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가 인수한 리한나의 펜티, '릴리즈 5-19' 컬렉션
‘젠더리스’.


















리한나의 럭셔리 브랜드 펜티가 첫 단독 컬렉션을 공개했다. 펜티는 LVMH 최초로 헤리티지 하우스가 아닌, 셀레브리티를 앞세운 브랜드다. LVMH는 지난 10일 리한나의 펜티를 공식적으로 인수했다.
아트 디렉터로서 리한나의 첫 데뷔작인 ‘릴리즈 5-19’ 컬렉션은 ‘젠더리스’한 멋을 강조한다. 과장된 어깨선과 통 넓은 팬츠가 그 예. 이밖에도 컬렉션은 그 테마인 ‘Confident’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채워졌다. 펜티의 첫 컬렉션은 5월 29일부터, 펜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