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단 150개만 출시되는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
달라진 라이카 로고?




라이카가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라이카 CL’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 그래픽 디자이너 주스트 슈미트의 ‘바우하우스’ 레터링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특별 에디션 카메라는 ‘바우하우스’ 로고를 새긴 바디와 스트랩을 함께 제공하며, 각 카메라 상판에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새겨 넣었다. 또한, 라이카를 상징하는 빨간색이 아닌 검정색의 로고를 더한 것도 또 다른 포인트. 뿐만 아니라, 2400만 화소의 고성능 이미지 프로세서와 초당 30프레임의 고해상 4k 비디오 기능을 탑재했다. 디자인부터 희소성까지, 여러모로 소장욕구를 샘솟게 하는 제품이 아닐 수 없다.
전 세계 단 15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 카메라의 가격은 약 540만 원이다. 라이카 매장 및 일부 편집숍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니 구매에 참고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