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것도 게임의 일부분? '포켓몬 고'의 후속 게임, '포켓몬 슬립'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즐겁다?

전자

포켓몬 컴퍼니가 ‘2019 포켓몬 사업전략 발표회’ 행사를 통해 신규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슬립’을 공개했다. ‘포켓몬 고’가 낮 동안의 걷는 시간을 게임화했다면, ‘포켓몬 슬립’은 밤 동안의 수면 시간을 게임의 요소로 활용했다. 이시하라 스네카즈 대표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즐거워지는 게임”이라며 포켓몬 슬립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포켓몬 슬립’과 연동되는 액세서리 ‘포켓몬 고 플러스 플러스(Pokémon Go Plus +)’도 공개됐다. 이 기기는 낮에는 ‘포켓몬 고’와, 밤에는 ‘포켓몬 슬립’과 연동돼 플레이어의 수면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나이언틱 존 행크 대표는 “포켓몬 고와 슬립을 통해서 인간의 생활 패턴이 게임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어의 수면 시간을 게임 요소로 착안한 게임 ‘포켓몬 슬립’은 오는 2020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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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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