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돌아왔다, 1990년대의 아이콘 폴로 스포츠의 귀환
오리지널 1990’s.
















1990년대 후반, 강남역 앞 타워레코드 앞의 두 명 중 한 명은 폴로 스포츠를 입고 있었다. 1990년대를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폴로 스포츠. 1992년 처음 브랜드를 열며, 화제를 모았던 그 폴로 스포츠가 2019년 그 모습 그대로 다시 돌아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폴로 스포츠는 우선 ‘데님’과 ‘실버’의 두 라인으로 구분되며, 모두 90년대 영광을 누리던 인기의 오리지널 아이템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볼캡, 로고 티셔츠, 데님 재킷, 윈드브레이커 등이 대표적인 예. 돌아온 폴로 스포츠는 더 정제된 소재와 공정으로 제작됐다.
폴로 스포츠의 ‘데님’과 ‘실버’ 캡슐 컬렉션은 오늘부터 폴로 랄프로렌 가로수길과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 판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