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에이셉 라키의 주얼리 디자이너 퀀테즈가 제작한 샘바이펜 목걸이
무려 550개의 보석.




퀀테즈가 제작한 커스텀 목걸이가 화제다. 퀀테즈는 BTS, 에이셉 라키, 지드래곤, 루피 등 국내외 거물급 아티스트들을 고객으로 둔 주얼리 디자이너로, 그는 일러스트레이터 샘바이펜을 위해 무려 550개의 각기 다른 보석이 사용된 목걸이를 특수 제작했다. 커스텀 목걸이의 폭탄 모양 펜던트는 샘바이펜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그는 언제 폭발할 지 모를, 현 세대의 우발적인 모습을 목걸이에 함축적으로 담았다. 퀀테즈와 샘바이펜의 커스텀 목걸이의 상세 디자인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