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가 프랑스오픈에서 입은, 버질 아블로 x 나이키 유니폼의 메세지는?

“Mother”, “Champion”, “Queen”.

패션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가 지난 5월 27일, 2019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 버질 아블로 x 나이키의 유니폼을 입고 복귀했다. 그녀가 입고 등장한 유니폼은 승리 소식 만큼이나 화제를 모았다. 버질은 그녀를 위해 유니폼을 만들며 “Mother”, “Champion”, “Queen”, “Goddess”의 문구를 넣었다. 버질은 출산 후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 복귀한, 세레나 윌리엄스를 위해 특별 유니폼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버질은 최근 ‘For Serena Only’가 새겨진 오프화이트 x 나이키 에어 포스 1를 세레나 윌리엄스에 헌정했다. 세레나 윌리엄스가 착용한 버질 아블로 x 나이키 협업 유니폼은 크롭 탑과 재킷 그리고 스커트의 구성으로, 모두 검정색과 흰색의 패턴이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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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세레나윌리엄스 만을 위한 #버질아블로 의 #오프화이트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블루. 사진: @virgilabl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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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 Roland Garros begin. Here is my French Open look designed by @virgilabloh and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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