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볼 머신, 미니 바이크 등 1300가지의 슈프림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소더비 경매
7만 원부터 시작.









업데이트: 핀볼 머신부터 미니 바이크까지, 150가지가 넘는 슈프림 아카이브 액세서리 아이템을 소더비 온라인 경매에서 지금 만나볼 수 있다.
5월 9일 기준: 세계적인 경매 회사 소더비가 최대 규모의 슈프림 아카이브 경매를 진행한다. 슈프림 컬렉터 타카하시 유키오가 10년 동안 수집한, 무려 1300개가 넘는 아이템으로 구성된 그의 슈프림 컬렉션은 이미 작년 로스앤젤레스의 제이슨 바스 갤러리에서 전시돼 화제를 모은 적 있다. 오랜 시간동안 수집한 아이템을 경매에 내놓은 그의 심정을 <하입비스트>가 직접 물었다.
”슈프림 액세서리가 흥미로운 이유는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제작되기 때문이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슈프림 아이템을 모으는 과정은 즐거웠고, 예상보다 훨씬 많이 모으게 됐다. 하지만 지금이 이 여정을 멈추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어 경매에 내놓게 됐다. 소더비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이곳보다 나의 여정을 끝맺기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니고의 ‘니골든아이’ 경매 등 소더비의 역량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펜더 기타, 스턴 핀몰 머신, 콜맨 미니 바이크 등이 포함된 총 1300가지의 슈프림 아카이브는 오는 5일 20부터 소더비의 웹 사이트를 통해 경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홍콩 H 퀸스의 하트 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경매 정보는 이곳에서 참고할 수 있다.
80 Queen’s Road Central, Central
Hong K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