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x 나이키 협업, 실제로 입으면 이런 느낌
원픽은 과연 무엇?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슈프림과 나이키의 새 협업, 실제로 입으면 어떤 느낌일까? <하입비스트>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이를 보여줄 화보를 제작했다.
먼저 살펴볼 것은 나일론을 소재로 한 후디 스포츠 재킷이다. 룩북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슈프림의 상징적 빨간색으로 채색한 스우시와 두 브랜드의 로고가 생동감을 준다. 해당 제품은 연회색, 녹색, 그리고 보라색 버전으로 구성됐는데, 각 컬러웨이마다 매력이 각각 다르다. 이와 함께 매치한 큼직한 스우시 로고의 스웨터는 가볍지만 촘촘한 짜임새를 자랑한다. 리브 헴 라인을 길게 늘어뜨리고 가슴쪽에 인타시어 기법(바탕이 되는 편직물 속에 다른 색으로 짠 무늬를 끼워 넣은 것처럼 짜맞추는 방식)으로 스우시를 크게 더했다. 이번 컬렉션 아이템 중 스타일에 상관없이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컬러 블록과 로고가 특징인 웨이스트백 역시 뺴놓을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다.
슈프림과 나이키의 새 협업 컬렉션은 위 갤러리의 화보를 통해 더욱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