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운동을 테마로 한, 구찌 타임피스 컬렉션 캠페인
‘악수’에서 영감을 얻었다.








구찌가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회적 상호작용 중 하나인 ‘악수’에서 영감을 얻어, 선거 유세 도중 만나는 이와의 관계와 그 장면들을 통해 하우스의 시계를 소개한다. 사진작가 아리 마르코폴로스는 시계뿐만 아니라, 각각 인물들의 개성과 일련의 만남 속에 내포된 권력 역시 조명하고자 했다.
캠페인에 등장하는 시계는 ‘더 그립(the Grip)’과 ‘G – 타임리스( G – Timeless)’ 모델. 우선 ‘더 그립’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남녀 공용으로 제작한 시계로, 시간, 분, 날짜가 각각 다른 창에 표기되는 것이 특징이다. ‘G – 타임리스’는 블랙 오닉스 스톤 다이얼에,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구찌 벌 모양의 인덱스로 디자인됐다. 악수를 콘셉트로 제작된 구찌의 새로운 시계 컬렉션 캠페인은 위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