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모바일을 즐기는 ‘The Sero’운 방법

가로와 세로 콘텐츠를 QLED와 고음질 스피커로. 모바일 TV, 삼성 The Sero.

Presented by Samsung
전자

주말이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인 친구들끼리 서로 묻는다.

“이번 주말에는 뭐할 거야?”

한손에는 4K 해상도 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짐벌을 들고, 다른 손에는 가족 또는 연인의 손을 잡고 ‘핫 플레이스’를 찾아서 열심히 움직이는 친구들이 있다. 그들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릴 콘텐츠를 열심히 찍고 편집한다. 전업 크리에이터는 아직 드물지만, 적어도 직업이 ‘유튜버’는 아니었던 이들이 그 세계에 뛰어드는 추세가 널리 퍼지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반대로 평일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주말이면 자발적 ‘집돌이’와 ‘집순이’가 되는 친구들도 있다. 그 무엇보다도 집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온갖 스트리밍 서비스와 IP TV로 새로 나온 영화, 드라마를 섭렵하느라 바쁘다.

2019년 5월, 새로 공개한 삼성 New Lifestyle TV 시리즈 ‘더 세로(The Sero, 이하 The Sero)’는 활동적인 부류는 물론, 정확히 그 대척점에 있는 이들에게까지 공평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The Sero와 일반 TV의 가장 큰 차별점은 화면이 부드럽게 ‘세로’로 회전한다는 것이다. 과연, 돌아가는 TV는 어떤 점이 좋고 또 특별한 걸까?

The Sero의 가장 큰 차별점은 ‘화면’이다. Q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43인치 화면은 가장자리의 작은 디테일도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보통의 TV 프로그램은 말할 것도 없으며, 눈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의 4K 해상도 영상 역시 온전한 재생이 가능하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는 상상할 수 없던 경험이다.

인스타그램이 IGTV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기존에 없던 다양한 종류의 세로 비율 콘텐츠가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브랜드, 그리고 각 개인에게 널리 퍼지고 있다. 작은 화면으로 본 세로 비율 콘텐츠는 꽤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 당신이 모바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익숙하다면, 이제는 작은 화면으로만 웹서핑을 하고,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시청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모바일 콘텐츠를 감상하기 위해 주렁주렁 선이 달린 주변기기를 별도로 장착할 필요도 없다.

한 번의 ‘NFC 태깅’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화면을 The Sero에 ‘미러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명한 퀀텀닷 화질로 작은 화면을 탈출하여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다양한 스토리, 좋아하는 브랜드의 최신 컬렉션, 다음 휴가 때 떠나기로 마음 먹은 휴양지의 고화질 유튜브 영상, 친구들과 찍은 금요일 밤의 직캠까지, 소파에 편안하게 앉은 채 광활한 화면으로 이 모든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는 뜻이다. 블랙 스크린으로 인해 잘려나간 화면 없이, 가득 찬 세로 화면 그대로 말이다.

만일 사진이나 영상에 취미가 있다면, The Sero를 활용하는 방식 또한 그만큼 창조적으로 늘어난다. 풀프레임 카메라로 찍은 광각 풍경 사진과 영상 속에 남은 추억들은 컬러와 밝기, 디테일 모두 압도적인 화질로 The Sero에서 감상할 수 있다. 멋진 사진들을 슬라이드 쇼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그에 어울리는 배경 음악 또한 빼놓을 수 없다. The Sero의 하단부를 은은하게 감싼 네모난 면은 고음질 성능의 스피커다. 프리미엄 스피커 수준의 풍성한 60와트 사운드는, 직접 찍은 영상부터 흥미진진한 블록버스터 영화에 이르기까지, 보는 재미를 넘어 듣는 재미까지 온몸에 아로새긴다.

하나 더, TV를 세로로 공간에 둔다는 ‘디자인’ 관점 또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TV는 볼 때만 켜두고 평소에는 까만 유리 화면으로 놓인 ‘가전 제품’이었다. The Sero의 포토 모드를 사용하면, 매일 새로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훌륭한 디자인 오브제가 된다. 모바일 기기의 스마트싱스 앱에서 The Sero를 터치하고, 세로 모드의 ‘포토’ 감상을 열면, 다양한 이미지와 사진을 초고화질의 전자 액자처럼 감상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날렵한 프레임의 거대한 액자가 집과 사무실로, 아틀리에와 카페로, 당신의 공간으로 들어서는 셈이다.

주변 친구들로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각자 분야에서 창조적인 작업을 이어가는 창작자들에게도 The Sero의 등장은 남다르다. 다양한 상황과 환경에서 도발적인 사진을 찍는 포토그래퍼 김태균(Less)은 처음 The Sero를 보고 ‘새로운데, 익숙하다’고 했다. 안무가 김은호(Kim Eunho)는 ‘충격’적인 첫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새로우면서도 익숙하다고 말한 이유는 스마트폰 때문이에요.”-김태균
“평상시에 (안무)영상을 찍고 스스로 모니터링을 많이 해보는데, 이 TV라면 속 시원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김은호

음악가이자 프로듀서인 에조(Ejo)에게 TV는 항상 가로 형태로 존재하는 오브젝트였다.

“그 틀을 깬다고 해야 할까요? -에조”

단순히 크고 넓은 화면만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The Sero 외에도 여러 선택지가 존재할 수도 있다. 하지만 The Sero로 음악을 들을 때면, 화면은 블랙 스크린 대신 유려하게 시각화한 이퀄라이저가 나타난다. 음악에 맞춘 시각 효과를 즐길 수 있는 세로 모드의 ‘사운드월’ 덕분이다. 음악에 따라서 움직이는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당신이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거나 듣는 사람이거나 관계없이, 시원하게 울리는 사운드가 공간에 퍼지는 감동 또한 배가 된다. 당신이 손안에서 즐기던 모든 것이 좀 더 커다란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이다.

사적인 장소를 음악으로 가득 채우는 느낌,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 그리고 좁은 시야에서 보던 콘텐츠를 새로운 시야와 공간감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The Sero는 TV, 그 이상의 ‘뉴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한다. The Sero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여기를 클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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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Hong Suk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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