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피트 애시비(Pete Ashby)는 매일 아침 강아지와 인사며 하루를 시작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그의 절친 셉(Sep)과 함께하는 등교길, 피트는 ‘하입비스트’인 셉의 옷과 스니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처음 스트리트패션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니 스니커 4년은 신은 거 같은데?”라고 말하는 피트에게 셉은 자신이 입은 ‘슈X림 후디’, ‘나X키 에어 조던 1’의 가치를 설명하면서 스트리트패션 매거진 <하입비스트>에 한시도 눈을 떼지 말 것을 권한다. “어떻게 200 달러 짜리 스니커를 손에 넣을 수 있지?” 고민에 빠진 피트는 방과 후 집으로 달려오자마자 <하입비스트>를 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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