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160주년 기념 전시회 및 한정판 컬렉션 공개
전세계 거장들이 한자리에.


















루이 비통이 설립 160주년을 맞이하여 전시회 ‘루이 비통 X’를 개최한다. 하우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회고전인 ‘루이 비통 X’는 아카이브와 함께, 레이 가와쿠보, 칼 라거펠트 등 거장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소개한다.
전시는 총 9개의 주제로 구성, 그 중에서도 3가지를 하이라이트로 손꼽을 수 있다. 먼저, ‘인 루이 비통: 에즈 신 바이(In Louis Vuitton: As seen by…)’. 루이비통의 초기 디자이너들을 추모하는 파트로 전시가 시작된다. 이후 ‘더 모노그램 에즈 블랭크 캔버스(The Monogram as Blank Cnavas)’가 이어지는데, 여기에서는 버질 아블로의 2019 봄, 여름 컬렉션 중 화제를 모은 ‘프리즘 키폴 더플’의 제작 비화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아티카퓌신: 식스 비젼스 오브 어 컨템포러리 클래식(Artycapucines: Six Visions of a Contemporary Classic)’에서는 샘 폴스, 우르스 피셔, 알렉스 이스라엘 등 6인의 현대 미술 작가들이 재해석한 카퓌신 가방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의 초창기 역사부터 현대 미술가들이 참여한 ‘아티카퓌신’ 컬렉션까지, 아카이브를 한데 집약한 전시 ‘루이 비통 X’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루이비통 X
468 N Rodeo Dr
Beverly Hills, CA 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