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카피탄, 갤럭시 탭 S6로 무한한 영감을 펼치다

어디에서, 무엇이든 창조해내는 태블릿의 새로운 이름, 갤럭시 탭 S6.

Presented by Samsung
전자

2019년 현재, 창조적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이들에게 전통적 의미의 직업관은 큰 의미가 없다. 지금 젊은 창작자와 혁신가들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도 작업을 이어 가고, 도시 곳곳을 그들의 작업실로 쓴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감’을 불어 넣는 일 자체이다. 이 시대 창작자들에게 힘의 원천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사용하는 ‘기기’ 그 자체에 있다.

예술가이자 사진가로 널리 알려진 코코 카피탄(Coco Capitán)은 패션과 예술을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는 새로운 세대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우리는 그의 작업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스페인의 작은 마을, 작은 공책 위에서 시작한 코코 카피탄의 예술 세계는 이제 런던과 서울, 도쿄와 상하이 그리고 뉴욕의 건물을 뒤덮고 있다.

이미 소셜 미디어에 수많은 이미지와 영상이 올라오고, 때로는 영감의 대상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코코 카피탄에게 가장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된다. 매체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작업을 펼치는 코코 카피탄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삼성 갤럭시 탭 S6(Galaxy Tab S6)를 한 손에 가볍게 쥐고, 지금 막 떠오른 단어를 금세 적거나 새로운 콘셉트를 정리하고, 지금 막 찍은 사진을 편집한다. 이러한 작업은 다시 사진이 되고, 커다란 벽화의 메시지로 탈바꿈할 것이다.

창작가와 예술가의 자유로운 정신과 가장 어울리는 태블릿이 바로 갤럭시 탭 S6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화면을 켜기만 하면 된다. 스마트폰과 PC에서 하던 작업을 그대로 이어갈 수도 있다. 직관적으로 쓰고 그린다는 점에서 누구나 처음 본 순간부터 사용하기 쉽다. 이를테면 창작의 경계를 무너트리고, 제약을 사라지게 한다. 새로운 작업을 시작할 때, 창작자로서 무한하게 신뢰할 수 있는 ‘데일리 디바이스’가 바로 당신 앞에 있는 셈이다.

갤럭시 탭 S6는 지금 출시되고 있는 동급 태블릿 중 유독 얇고 가볍다. 10.5인치 화면에 무게는 420g, 두께는 5.7mm에 불과하다. 코튼 아노다이징 기법을 사용한 ‘마운틴 그레이(Mountain Grey)’부터 밝고 투명한 ‘클라우드 블루(Cloud Blue)’, 리빙 코랄(living coral)에서 영감 얻은 ‘로즈 블러시(Rose Blush)’까지, 세 가지 색상도 개성적이며 아름답다. 또한, 갤럭시 태블릿에서 처음으로 온-스크린 지문 인식(On-Screen Fingerprint Scanner) 기술을 적용하여, 어느 때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거대한 화면이 펼쳐진다.

달라진 것은 외형만이 아니다. 갤럭시 탭 S4보다 최대 81% 성능이 향상한 CPU와 최대 68% 빠른 GPU가 장착되었다. 이는 곧 무거운 멀티태스킹 작업부터 초고사양 게임까지, 복잡한 일은 물론 여가 때 즐기는 게이밍 라이프까지 책임질 수 있다는 뜻이다. 2560 ×1600(WQXGA) 해상도의 슈퍼 AMOLED(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사진과 4K 영상 이미지를 밝고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젊은 예술가의 다양한 심상을 적은 메시지 작업이 코코 카피탄의 세계를 지탱하는 한 축이라면, 다른 한쪽에는 바로 ‘사진’이 있다. 그 결과물들은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디지털 세상에 처음 알려졌지만, 사실 그의 작업에는 아날로그의 향수가 짙게 깃들어 있다. 그는 갤럭시 탭 S6와 S펜으로 사진을 찍고, 그 위에 이야기를 그리고, 손쉽게 수정한다. 이처럼 코코 카피탄의 작업 과정은 명쾌할 만큼 단순하다. 펜으로 그리고, 펜으로 글을 쓰고, 손으로 모든 작업을 마친다.

이러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새로운 ‘S펜’에 있다. 우선 후면 카메라 아래의 S펜 부착을 위한 홈은 편한 휴대를 돕는다. 마그네틱 탈착 방식은 분실 염려를 줄인다. 새로 출시되는 갤럭시 탭 S6의 북 커버 키보드(Book Cover Keyboard)와 북 커버(Book Cover) 역시 S펜 휴대를 위한 홀더가 마련됐다.

특히 S펜의 블루투스 기능은 갤럭시 탭 S6를 더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펜의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 메시지 및 노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메뉴가 펼쳐진다. 지금껏 출시한 어떠한 탭 시리즈보다 넓은 초광각 앵글을 자랑하는 ‘듀얼 카메라 위드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Dual Camera with Ultra Wide Camera)’로 사진을 찍을 때, S펜은 간편한 셀카 촬영용 리모컨이 된다.

일상과 여가 사이, 다양한 멀티태스킹 기능에 특히 강한 갤럭시 탭 S6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사용자 최적의 경험’을 목표로 설계하고 디자인했다. 가령 풀 스크린 영상을 보는 동안,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적기 위해 굳이 영상을 끌 필요는 없다. 영상을 켠 채로 노트의 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삼성 노트(Samsung Notes)’ 위에 그저 생각을 적어나가면 된다.

갤럭시 탭 S6의 정점에는 ‘삼성 DeX’ 기능이 있다. 탭 S6에서 자체적으로 DeX 모드를 실행하여 데스크톱 PC와 유사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현해내는 것은 물론, 북 커버 키보드를 장착하여 버튼 클릭 한 번으로 DeX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펑션 키와 터치 패드는 PC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한다. 북 커버 키보드에 새로 적용한 ‘프리 앵글 스탠드(Free Angle Stand)’는 갤럭시 탭 S6의 조용한 혁신 중 하나이다. 제한된 각도로만 펼칠 수 있던 키보드 대신, 사용자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각도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코코 카피탄은 서울과 파리에서 두 번의 성공적인 단독 전시를 열고, 중국의 도시와 사람들에게서 영감받은 작업을 흥미롭게 이어갔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멈출 기미가 없고, 곧 상하이와 베이징에서는 새로운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수많은 도시를 여행하면서 그는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일상을 다시 예술로 치환한다. 코코 카피탄이 만드는 매일의 일상은 갤럭시 탭 S6와 함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전형이 된다.

새로워진 갤럭시 탭 S6는 지금, 갤럭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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