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무채색 톤의 새 트리플 S '펄 그레이' 출시

마지막 구매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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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등장한지 2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어글리 스니커의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발렌시아가 트리플 S의 새 색상 모델이 지금 막 도착했다. 크림 화이트 레더 어퍼 위에 펄이 뿌려진 그레이 미드솔을 더한 새 모델의 이름은 ‘펄 그레이’. 빈티지한 컬러로 힘을 준 기존 모델과 달리, 발렌시아가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보존하기 위해 화이트, 그레이, 블랙의 세 가지 색상으로만 새 트리플 S를 완성했다. 어쩌면 진짜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트리플 S 구매의 기회. 발렌시이가 트리플 S ‘펄 그레이’는 지금 온라인 편집숍 브라운스에서 1천6백20 달러에 판매중이다.

발렌시아가
트리플 S ‘펄 그레이’
약 1백96만 원
브라운스브라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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