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하트 WIP의 2019 FW 컬렉션 룩북
이제껏 선보인 클래식의 다양한 면면이 담겼다.













































칼하트 WIP가 2019 가을, 겨울 컬렉션 룩북을 발표했다. 카-럭스 재킷에서 영감을 얻은 아웃도어웨어부터 밀리터리 레퍼런스까지, 칼하트 WIP는 이번 시즌을 통해 브랜드가 이제껏 선보인 클래식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하고자 한다.
앞서 언급했듯, 칼하트 WIP의 새 컬렉션은 워크웨어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타임리스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그중에서도 집중할 만한 아이템은 ‘미시간 초어 코트’와 ‘디트로이드 재킷’ 등이다. 레이저 기법을 거친 유기농 면 소재의 디어본 캔버스를 소재로 한 것이 특징으로, 브랜드가 이번 시즌을 통해 강조하고자 한 클래식의 재해석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덱스터 재킷, 노벨 팬츠, 워터프루프 테크 소재로 만든 다운 재킷 등 현대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아이템을 여럿 출시됐다.
칼하트 WIP의 새 컬렉션은 브랜드의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룩북 감상은 위 갤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