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새로운 스트리트웨어
페슬 & 모르타르의 컬렉션.











KFC와의 파트너십으로 또 다른 스트리트웨어 컬렉션이 탄생했다. 말레이시아 기반의 ‘페슬 & 모르타르’가 선보인 KFC 협업 컬렉션이다. 이는 약 1여 년간의 제작 과정 끝에 완성된 컬렉션이다. 페슬 & 모르타르는 말레이시아 브랜드 중 KFC와 공동 작업을 최초로 진행한 브랜드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카니발’, ‘휴먼 메이드’와 같은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컬렉션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성됐고, 커넬 할랜드 샌더스, 치킨, 버켓, 로고 등 KFC의 시그너처를 활용한 그래픽이 제품에 적용됐다. 발매는 9월 5일. 구매는 이곳에서, 룩북은 위 갤러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