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에서 영감을 받은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스테디셀러인 타비 부츠 등판.




메종 마르지엘라가 그래피티를 주제로 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브랜드가 1990년대에 선보인 바 있는 그래피티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어, 더욱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상을 주는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해당 캡슐 컬렉션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스테디셀러인 타비 부츠를 포함, 버킷햇, 미니백 등 총 4가지의 아이템이 포함되었고, 모두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컬러의 그래피티를 더한 디자인이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그래피티’ 컬렉션은 브랜드의 온라인 스토어와 홍콩 하버 시티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론칭 예정일은 9월 중, 가격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