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적인 색감의 나이키 P-6000 '메탈릭 실버'
aka. ‘은갈치’.




나이키가 미래적인 색감으로 칠해진 P-600 ‘메탈릭 실버’ 모델을 출시한다. 페가수스 25와 페가수스 2006의 실루엣이 뒤섞인 스니커는 메시 소재의 어퍼에 세로 스트라이프를 덧댄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두툼한 러버 아웃솔과 투박한 실루엣 위 크림색 슈레이스와 텅은 대조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메시 어퍼와 ‘쿠실론’ 소재의 미드솔은 경량성과 착화감을 더해 러닝과 데일리 등 어떤 용도로 신어도 손색이 없다. ’어글리 슈즈’의 매력까지 담긴 나이키 P-6000 ‘메탈릭 실버’는 현재 스니커즈앤스터프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20 달러로, 한화로는 약 14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