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색감, 나이키 골프 & SB의 타이다이 폴로 셔츠 3종
전설적인 운동 선수들에게 영감을 얻은 디자인.








나이키가 SB와 골프 라인을 통해 전설적인 운동선수들에 영감을 얻은 타이다이 폴로 셔츠 3가지를 출시한다. 이는 손으로 직접 염색해 만드는 것으로, 매우 한정적인 수량으로 출시된다.
첫 번째 제품은 ‘프리폰테인’. 나이키의 첫 번째 후원 선수인 스테인 프리폰테인의 성을 딴 이 제품은 그의 반항적인 성격을 색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여기에는 프리폰테인 형상의 패치가 장착됐다. 두 번째는 ‘애거시’다. 테니스 선수 앤드레 애거시가 현역으로 활동할 당시 애용한 컬러를 윈드브레이커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파스텔’이다. 보라색, 분홍색, 파란색 등 파스텔색 3가지를 그러데이션한 듯한 아름다운 염색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나이키가 출시하는 3가지의 타이다이 폴로 셔츠는 8월 1일부터 SNKRS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