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꼭 필요한 신발, 플레져스와 크록스의 협업 클로그 출시
커스텀 가능한 ‘국민 샌들’.





오랜 파트너십을 자랑하는 플레져스와 크록스가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 모던한 블랙 컬러로 칠해진 협업 클로그는 “SOMEWHERE BETWEEN UTOPIA AND DYSTOPIA”라는 문구의 아웃솔과 플레져스의 브랜딩이 새겨진 스트랩 등을 특징으로 한다. 무엇보다 데이지, 해골 등 커스텀할 수 있는 각종 장식구가 제공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여름에 제격인 ‘국민 샌들’, 미국 플레져스 x 크록스 협업 클로그는 오는 8월 17일 플레져스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90 달러로, 한화로는 약 1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