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의 'Never Still'캠페인, 이번에는 뉴욕 메트로와 손을 잡았다

25만 장 한정, 뉴욕 메트로카드.

디자인

리모와르브론 제임스와 킴 존스에 이은 ‘Never Still’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뉴욕 메트로를 선택했다. “No one builds a legacy by standing still(누구도 가만히 선 채로 유산을 이룩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주인공. 리모와와 뉴욕 메트로가 캠페인을 위해 준비한 건 다름 아닌 메트로카드다. 카드의 앞면에는 여행의 순간을 기록한 일러스트가, 뒷면에는 리모와의 상징, 토파즈가 각각 인쇄됐다. 총 4가지 디자인. 리모와와 뉴욕 메트로의 뉴욕 메트로카드는 총 25만 장 한정 판매되며, 아래의 선택된 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물론 뉴욕 한정.

리모와 “Never Still” 뉴욕 메트로카드 판매처

Broadway Lafayette
West 4
Bleecker St
Astor Place
Franklin St
York St
116th Columbia
8th Street
Christopher St – Sheridan Square
Bedford Av
Spring St
Prince St
5th Av-59th Street
Canal Street
Cha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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