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을 모두에게, 알렉스 리의 전시 'Ours : Selve Portrait Of A Suicidal Dragons'
“버려진 것을 새롭게 조합해, 이를 다시 공유하는 것.”



헬무트 랭, 서플라이 도쿄, 스트레이 랫츠과의 작업을 펼쳐온 뉴욕 기반의 비주얼 아티스트, 알렉스 리의 서울 전시가 열렸다. 충무로 워십 갤러리에서 오는 9월 23일까지 열리는 전시의 이름은 <Ours : Selve Portrait Of A Suicidal Dragons>. 작가 알렉스 리는 곧 쓰레기가 될 처지의 각종 폐품을 수집해, 그것을 새롭게 오브제로 조합했다. “남겨지고 버려진 것을 새롭게 조합해, 이를 다시 모두에게 공유하는 것” 전시 <Ours : Selve Portrait Of A Suicidal Dragons>가 밝힌 주제다. 알렉스 리의 전시 <Ours : Selve Portrait Of A Suicidal Dragons>는 오는 9월 23일까지 충무로 워십 갤러리에서 열린다.
Worship Gallery
서울 중구 퇴계로 32길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