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시설 도는 애플 아이패드 프로, 트리플 카메라 탑재된다?

최종 디자인 모형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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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애플이 오는 10월에 출시할 아이패드 프로에 일명 ‘인덕션 디자인’이라 불리는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애플 개발자이자 IT 관련 신기술을 공개하는 호주 출신의 블로거 소니딕슨(SonnyDickson)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의 최종 디자인 모형을 공개했다.

소니딕슨은 “이전 아이패드 하드웨어로 신뢰를 쌓은 소식통을 통해 새 아이패드 프로의 최종 디자인 모형 사진을 받았다”며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렸다. 이는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와 동일한 이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애플이 새 아이폰을 통해 4K 품질은 물론 다양한 편집 기능까지 제공하는 만큼, 아이패드 프로 사용자 역시 이러한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가 담긴 것으로도 해석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소니딕슨 웹사이트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카메라 렌즈를 덮는 유리가 없다는 것이다. 소니딕슨은 “이것이 아이패드 프로의 고유 특성인지, 혹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이 9월 키노트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제품 및 소프트웨어를 여럿 공개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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