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단짠단짠' KFC '치킨 도넛 샌드위치' 출시한다
닭 껍질 튀김 차기작?

KFC가 전국적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닭 껍질 튀김에 이어, 치킨 도넛 샌드위치를 선보였다. 이름부터 이색적인 치킨 도넛 샌드위치는 설탕 시럽 글레이즈드 도넛 사이에 치킨을 넣은 일종의 버거 메뉴다. 새롭게 선보일 메뉴는 총 3가지. 뼈 있는 치킨과 도넛, 순살 치킨과 도넛, 같은 구성이나 도넛 사이에 치킨이 껴 있는 치킨 도넛 샌드위치다. KFC는 해당 메뉴를 미국 피츠버그, 리치몬드 등, 총 40곳의 매장에서 시범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6천5백 원에서 9천 원대.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한편, 또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인 파파이스는 화제의 메뉴 ‘치킨 샌드위치’의 품절 사태 때문에 소송까지 휘말렸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