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코끼리 캐릭터가 그려진, 랑방 2019 FW 컬렉션 'Babar'
장 드 브루노프의 작품이 새겨졌다.









랑방이 2019 가을, 겨울 컬렉션 ‘Babar’의 룩북을 공개했다. 산뜻한 파스텔 톤으로 채색된 본 컬렉션은 곳곳에 프랑스의 유명 그림책 작가, 장 드 브루노프의 코끼리 캐릭터 ‘Babar’가 새겨졌다. 가장 주목할만한 아이템은 울과 실크 혼방의 카디건으로, 장 드 브루노프의 작품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더해졌다. 산뜻한 컬러웨이와 앙증맞은 캐릭터로, 밝은 인상을 주는 랑방의 20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지금 브랜드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