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과 리졸리, 킴 존스의 1년을 담은 사진 화보집 'The Dior Sessions' 발간

“이 시대의 아주 중요한 스냅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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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에 대한 디올의 애정이 사진집으로 이어진다. 디올은 뉴욕 독립출판사 리졸리와 함께 킴 존스의 첫 해를 기념하는 사진집을 출시한다. <The Dior Sessions>라 이름 붙여진 책은 사진가 니콜라이 폰 비스마르크가 찍은 약 1백여 점의 흑백사진으로 구성됐다. 지난 12월 간 총 3대륙에서 촬영된 사진의 <The Dior Sessions>에는 킴 존스의 디올을 입은 에이셉 라키, 데이비트 베컴 등의 초상이 담겼다. <WWD>는 <The Dior Sessions>을 두고 “이 시대의 아주 중요한 사진집”이라 평하기도 했다.

<The Dior Sessions>는 오는 10월 디올 부티크와 서점 리졸리에서 약 1백25 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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